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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용산에선] 윈도7 미리 써본 MD 반응 ‘좋다’
글쓴이 : 코코아 날짜 : 09-10-14 07:43 조회 : 2190 추천 : 0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 9월말 2박3일 일정으로 매장 관계자와 MD를 대상으로 한 윈도7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실제로 윈도7 정식 버전을 써본 MD의 반응도 좋았다고. 부팅과 작업 속도가 빨라졌을 뿐 아니라 추가 기능도 편해졌다는 평이다.

윈도7 에어로픽 기능은 현재 열려 있는 창이 모두 투명하게 바뀌기 때문에 바탕화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눈에 띄는 기능으로는 먼저 에어로픽(AeroPeek)을 꼽을 수 있다. 작업표시줄 오른쪽에 있는 최소화 버튼에 마우스를 대면 현재 열린 창이 모두 투명하게 바뀐다. 보안이 필요한 데이터를 열었을 때에도 빠르게 감출 수 있고 바탕화면에 있는 내용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창 미리 보기 기능으로 미리 확인하고 원하는 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창 미리보기 기능도 편해졌다. 작업표시줄에 있는 프로그램 아이콘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해당 프로그램 창이 표시된다. 실행 전 미리 확인하고 원하는 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것.

무선랜, 배터리, 음량 등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센터.

모바일센터는 노트북에서 무선랜과 배터리, 음량, 디스플레이 밝기 등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 모바일센터 기능 중 디스플레이 설정은 프로젝터나 모니터에 연결할 때 버튼 한방에 화면을 편하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냅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스냅기능은 창 크기 관리 기능으로 창 여러 개를 쉽게 정렬할 수 있다. 바탕화면에 펼쳐져 있는 창을 위로 드래그하기만 하면 전체화면으로 커진다.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가져가면 모니터 절반 크기도 조절할 수 있다. 와이드모니터나 노트북을 쓸 때 유용하다. 그 밖에 마우스로 창을 잡고 흔들면 해당 창을 뺀 나머지는 모두 최소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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