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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글쓴이 : 호호야 날짜 : 09-03-09 15:37 조회 : 2824 추천 : 0
1. 되도록 사적인 이야기는 피한다

지나치게 사소한 경험까지 기재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신입직의 경우 특별한 경험이 없다보니 작은 일이라도 더 기재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자신만이 알고 있는 단어를 사용한다든가 자신만의 경험을 지나치게 언급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당연한 이야기는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정, 젊음 등의 단어들은 입사지원서에서 너무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단어들이다. 자신이 인사담당자라고 가정해보자. 뻔한 스토리와 뻔한 다짐들 속에서 자신을 어필하거나 각인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솔직하면서도 내가 남들과 다른 점을 언급해야 한다.

3. 문법을 중시한다

주어는 '나'인데, 끝에는 '~것이다'로 마치는 경우도 허다하며, 처음에는 '~다'로 끝나던 문장이 갈수록 '~습니다'의 어투로 바뀐다든지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일관된 문장 종결은 항상 신경 써야 한다. 그리고 한자어나 외래어를 문법에 어긋나게 쓰는 경우도 있는데 확실하지 않다면 굳이 한자어나 외래어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4. 개그맨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자기소개서는 자기 자신을 최대한으로 많이 알리기 위한 하나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인사담당자들도 인간이다.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요소를 자기소개서 곳곳에 심어놓는다면 효과 만점 인사담당자는 당신을 면접에서 보고 싶어할 것이다.

5. So short or So long

자기소개서의 양을 얼마로 할 것인가는 각자 개인에게 달려있는 것이지만, 그걸 읽는 인사담당자의 취향도 무시할 수 없다. 너무 양이 적으면 성의가 없게 보일 수도 있고, 또 너무 양이 많다면 읽는 이로 하여금 적지 않은 부담감을 갖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는 성장과정과 같은 것은 간략하면서도 말하고자 하는 것만 짚어내는 것이 좋고, 자신의 경력이나 지원동기, 입사 포부는 그에 비해 다소 풍성한 양으로 쓰는 것이 좋지만 기업마다 선호하는 양식이 다름으로 많은 연습을 통해 나름의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가장 좋다.

http://job.seoul.go.kr/contents/expert_view.asp?category=B02&newsnum=575&curpage=1&searchword=
서울시 일자리 플러스 센터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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