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200 point 적립)
관심종목은..?

 
   
집전화 보다 저렴한 휴대폰, 11월 출시
글쓴이 : 코코아 날짜 : 09-10-14 17:36 조회 : 3015 추천 : 0
집전화 보다 저렴한 휴대폰, 11월 출시
KT, 올해 말까지 홈FMC 전용 단말기 3종 갖출 예정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ad01.inews24.com:8080/js.kti/inews24ad/article@full bannner_fix"></scRIPT>
오는 11월이면 집전화 요금보다 저렴한 휴대폰 단말기가 속속 출시된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가정용 유무선통합(FMC, Fixed Mobile Service) 서비스를 이달부터 출시하고 전용 단말기를 이르면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에 내놓는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휴대폰 3종 중 하나는 일반폰(모델명 KTT-F110)이고, 나머지는 스마트폰(SPH-M7200, SPH-M8400)이다.



이 휴대폰을 이용하면 평소에는 이동통신망으로 통화하다가 와이파이(WiFi) 무선랜 액세스포인트(AP)가 있는 곳에서는 무선인터넷망으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다. 전화를 걸려는 사람은 와이파이망으로 전화할지, 이동통신망으로 전화할지 선택해 걸면 된다.

특히 다음 달 중 출시되는 스마트폰 SPH-M8400은 WCDMA(3세대 이동통신)와 와이파이, 와이브로를 모두 지원하는 단말기로, KT의 무선인터넷인 네스팟존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공짜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요금은 무선인터넷망에서는 휴대폰에 걸 때 10초당 13원이고, 집전화에 걸 때는 3분당 39원이다. 인터넷전화 기본료는 따로 받지 않고 무료다.

전용 요금제도 출시됐는데 각 요금제의 월 기본료는 각각 3만5천원(i 슬림), 4만5천원(i 라이트), 6만5천원(i 미디엄), 9만5천원(i 프리미엄)이다.

전체기사보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